서울가면 들려서 음료수라도 전해드리고싶은데 갈 기회가없었네요.그때 그 풍채 좋으신분이 아직계실지 모르겠습니다.추운날에 저와 제 아이에게 베풀어준 친절 잊지않았습니다.저는 개인적인 일로 불편한 상태여서 인상이좋지않았지만 속으론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따뜻합니다.감사했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