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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타당성 조사 사업성 확보
市, 이달 중 예타 조사 목표
국철 제2경인선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B/C)값 1을 넘어서며 탄력을 받게 됐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 국토부가 추진하는
제2경인선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B/C값이 1.05가 나와 기본 사업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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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나 말도 안 돼,
저게 어떻게 1.0을 넘지?
경인축은 뭘지어도 터져나감.
기재부예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