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선이 2017년, 회색 선이 2018년.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10%정도 증가한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차간격으로 끌어모을 수 있는 한계치가 가까워 온 느낌인데 올해는 어떻게 되려는지 모르겠네요.

복 귀 싫 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