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가느냐 도심가느냐 때문에 논란 생기는거 까지는 백번 이해해도 신사~강남 이 구간을 왜 진작에 개통안 시켰는지 모르겠음.
여기가 뭐 디게 긴 구간도 아니고, 어차피 정부안 대로 용산으로 가든지 서울시나 철덕들이 바라는거 처럼 남산 뚫어 도심으로 가든지 이 구간은 무조건 지나갈거고, 신사역 까지 가면 3호선 지름길 역할 해서 도심 가는 수요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을거 같은데도 왜 16년도 들어서야 착공한건지 도저히 이해불가

P.S. 근데 용산역 까지 일단 개통시킨대도 더이상 북쪽으로 연장이 가능하기는 함? 경의선이랑 직결하려고했을 때도 용산역 서쪽에 배수펌프장인지 뭐시긴지 있어서 감사원에서 빠꾸 먹인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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