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충북선 시작에서 중앙선 타서 제천에서 안멈추고 영주까지 바로가는 차가 있다고????


어차피 직결운행할거면 경주 영천까지는 못가도 안동까지는 가야지 풍기인지 영주인지 시골 깡촌까지 가는게 있다고??


어이없어 찾아보니 조치원 출발도 아니고 똥머구에서 출발해서 영동 옥천 시골 다 거쳐서 충북선 타고 중앙선 탄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열차도 아니고 그냥 무궁화 표 팔아서 운행하는 차길래 뭔가 했더니


그래도 몇년째 잘 굴러댕기는 거 보면 타는사람이 중간중간 꽤 있나보네???






철도 이야기:

택시는 카카오열매를 들고 일어난, 그 하나의... 폭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