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흥할 것 같은데 \'ㅅ\'동인천-용산간은 급행선타다가 용산-성북간 선로는 완행처럼 운행, 성북-동두천은 급행으로 운영하는 방안.나름대로 좋을 것 같은데.이런 생각을 할때마다 아쉬운건 종로선 복복선공간. 거기에 복복선을 깔아서 급행을 운영했어야 하는건데 -ㅅ-
평ㅋ면ㅋ교ㅋ차ㅋ
아마 1970년대에는 급행에 대한 구상이 없어서 그냥 복선으로 끝나버린 게 아닐까?
오류동 건넘선을 이용해서 급행선과 완행선을 오갈 수는 있음
ㄴ원래 종로선은 1/5호선이 공용으로 쓰려고 구상했던 노선이라서 복복선화하려고 했었어.. 하지만 종3환승통로/동묘앞으로 인해 현실은시궁창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평ㅋ면ㅋ교ㅋ차ㅋ
도시철도//복복선화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복복선공간을 확보해 놨음.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평ㅋ면ㅋ교ㅋ차ㅋ (2)
근데 종로선 복복선화가 가능하다고 해도 용산 - 서울역 구간은 어쩔?
급행이랑 완행이랑 바꾸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