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한 그걸 타다니

JR패스가 아닌 이상 흑우 아니 장애인 아니냐??

환승하기 싫어서 타는 그거 ㅋㅋㅋㅋㅋ

케이세이 본선타서 모토야와타에서 환승하면 개꿀띠인데

서브웨이 패스 이용하면 공항에서 케이세이 야와타까지 860엔 ㅋㅋ

스카이라이너는 사이타마, 이케부쿠로, 우에노, 아키바에 빨리 가고 싶을때

소부쾌속선은 치바에 갈때

NEX가 요코하마 갈때 개꿀띠라던데... 그건 액세스선 이용하면됨

직결 그거 있잖아.... 시간대 잘 맞추면 그럭저럭 활용개꿀임

결론은 NEX는 없어도 그만임.. 아니 따로 지선파서 미토쪽으로 뚫으면 안되나..

공항-카토리 지선 연결하고 카시마 스타디움-미토 구간(오아라이카시마선) 전철화 해서 NEX를 이바라키 방향으로 굴려도

최소한 창렬소리는 안들을텐데.. 이바라키에 가는 길이 열린다면 ㅋㅋ 문제는 전철화 한다해도.. 직교문제가..

암튼 케이세이와 전면전을 피해서 틈새시장을 노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