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기차 타고 단동이나 대련 정도는 갈 만 하겠네.
그런데 그 보다 먼 거리라면 굳이 기차 타고 가겠냐?
나 같아도 비행기 탄다.
훨씬 빠르고, 가격 경쟁력도 있을테고.....
예를 들어 서울에서 베이징 간다 치자.
비행기 표 값이나 기차 표 값이나 비슷하지 않겠냐?
지금도 서울에서 부산 가는 건 평일 같은 경우는 에어부산 비행기가 더 쌀 때도 있는데.
하지만 비행기는 한 시간이면 가는데 기차는 하루 종일 걸리겠지?
뭐 판매승무원 있으면 개인적으로 좋긴 해.
기차타고 다니면서 간식거리 사먹는 것도 쏠쏠한 재미고 해서 말이지.
하지만 '남북철도연결'과 '중국시베리아철도진출' 이게 판매승무원이 필요한 논리적 근거가 되진 못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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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컨셉 잘 잡았긴 한데.... 최민재 같은 애를 굳이 따라하고 싶냐 ㅎㅎ
열차는 구간이길면길수록낭만과운치가더더욱 느껴지게된다 그리고없어진판매승무원이 다시생겨나면 고객편의가편해지기만하는게아니라 나두다시복직될수있음
그리고 판매승무원이 훨씬더 진짜승무원같이일하는것같은 막그런게있거든 그러니판매승무원은 다시생겨나야한다
너 같으면 부산서 베이징 2시간짜리 비행기타고 갈래, 24시간짜리 기차 타고 갈래?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쫌. 낭만은 니미....
한국인들도 외국인들처럼 성격이느긋한쪽으로바껴가지고 외국인들처럼 열차를 지루해하지않고 낭만적인것으로 느끼면서 열차타는것의재미를 느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