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ikkei.com/nkd/company/article/?DisplayType=11&n_cid=DSMMAA13&ng=DGXLRSP499128_X21C18A2000000&scode=9022
요약)2018년 6월 9일 발생한 도카이도 신칸센 노조미 265편성의 차내에서 칼에 의한 살상사건으로 인해
JR 그룹은 소지품 규칙을 개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칼, 나이프, 낫, 가위, 톱 등이 금지품목에 포함되나
단, 다른 탑승객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없도록 포장된 것은 허용
2019년 4월 1일 이후로 시행함.
근데 저걸 어떻게 검사하냐 공항검색대처럼 가방검사하나?
일단 (아마도 의심스러운 경우) 승무원의 소지품 검사 정도라고 기사에 쓰여있네
국내에서 하던 주요역 불심검문? 처럼 하려는거 아닐까. 정작 검문하는건 한번밖에 못봤었는데 요즘도 하는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