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013년 이후의 환승요금 정산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후 신규사업자가 진입하고 요금체계를 변경하는 등 도시철도 환경이 변화했다는 이유로 정산을 미룬 탓이다. 지난 2015년 6월 지하철 요금을 한 차례 인상한 것과 미정산 기간이 4년 가까운 점을 고려하면 미정산 환승요금 규모는 100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


합병 이전 기준으로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와 도시철도공사(5~8호선)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합리적인 환승요금 정산방안의 마련은 지속가능한 환승요금 정산 환경조성뿐만 아니라 공사 건전재정 실현에도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95686616059792&mediaCodeNo=257

환승공짜 직통공짜

이용객에게는 통합요금으로 무조건 싸게싸게 한 결과

교통공사들 개씹적자


일본까지 갈 필요도 없고

프랑스가 괜히 구역(zone)제도 만들어서 시내외는 파리 지하철-RER 공짜환승 제한하는 줄 아나

다 재정문제 때문이지


한국 철덕들은 환승공짜 직통공짜 거리면서

국뽕 빨지만

그거 다 철도운영사들 적자로 고스란히 돌아오고

결국은 세금으로 다 메꾸어야함.


철도 이용자에게 비용을 부담안하고

철도 비이용자가 세금으로 메꾸어야하는

기형적 나라가 한국


한국의 세금메꾸기 기형적 철도 요금부담구조보다

차라리 일본의 이용자 부담원칙이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