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는 우산용 비닐인데,
서울메트로에서 지하철역에 이걸 준비해서 비치를 한 모습 보니
정말 세심한 고객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요즘 서울메트로차를 타면 아주 천국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데
비가 엄청나게 오는 오늘..이런 세심한 서비스까지 해 준다면
정말 서비스에 있어서는 토를 달 수가 없는 수준의 서비스라고 봐야겠죠
승객들은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 당연히 기분이 좋고,
또한 이런 우산 비니루가 있으면 전철이 좀 더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누이좋고 매부좋은 1석2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설치하는건 괜찮은데 레나르트님 말씀처럼 영업시간 끝나면 처치곤란................. 뒷정리도 깔끔히 해야되는데말입니다
비니루 ㄴㄴ 비닐 ㅇㅋ
맞아요 천안아산님..천안아산님 말씀대로 그런 뒷처리 문제가 발생할 소지 충분하네요.말씀듣고보니..그래도 메트로라면 완벽하게 처리해줄거 같기도 해요 ㅎㅎ 흑색날개님 수정했습니다.
경원선 뒷페이지 2002년부터 수요량 조사한 글좀 읽어보세요. 그리고 의견좀 내주시죠...
아 119님 ㅎㅎ 예 읽어보겠습니다.비도 많이 오는데 저녁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