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는 우산용 비닐인데,

서울메트로에서 지하철역에 이걸 준비해서 비치를 한 모습 보니

정말 세심한 고객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요즘 서울메트로차를 타면 아주 천국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데

비가 엄청나게 오는 오늘..이런 세심한 서비스까지 해 준다면

정말 서비스에 있어서는 토를 달 수가 없는 수준의 서비스라고 봐야겠죠


승객들은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 당연히 기분이 좋고,

또한 이런 우산 비니루가 있으면 전철이 좀 더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누이좋고 매부좋은 1석2조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