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필 사진도 동해로 걸어두고.


나는 동해야 나는 동해야

이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기세뇌 하고잇다.


지금 내 현실은 

공장 짤린 34살 백수지만.


자기세뇌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도 동해처럼 대기업회장이 '사실 내가 너의 친부모다' 하고 찾아올날 잇겟지?


웃어라 동해야

웃어라 파운데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