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하게 코레일 공채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지?


철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좋은 정신이 있고, 징징거리기만 하는 한국인들과 본인이 확실히 다르다면, 한 번 쯤은 머리 싸매고 입사시험공부에 도전해볼 만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