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당시 충남대로 갈려고했던게 사실임 허나 유성온천주변 상권상인들의 반발로 갑천역을 통해 유성온천-구암-현충원으로 가게됐지

허나 월평역에서 궁동을 거쳐 충남대로갔다면 지금있는 유성온천역 상권보단 대학로상권이 더욱 거대해 졌을것이고 충남대 학생들이 버스를 환승해서 까지 유성온천역을 갈 필요가 없겠지 궁동역이 생기면 궁동상권이 지금처럼 죽지도 않았을 꺼고

물론 저렇게됐다면 유성복합터미널이 구암역이아니라 죽동쪽에 신설될 확률이 높겠지 도안신도시 봉명동 개발에도 영향을 받았을것이고

허나 2만4천명이라는 재학생의 수요를 놓쳤다는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움


두번째는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았다는 점

계룡로로 가기전에 서대전역 호남선 선로 혹은 지하로 접속해 서대전역 내에 역을 만들었다면 서대전역 수요 주변 상권(코스트코)수요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서대전역에서 우회를 어떻게 하느냐 ?

사실 호남선 선로때문에 서대전역 바로앞에 육교가 있움

그곳을 통해 2호선처럼 곡선지하접속하던가 아님 아예 지하역으로 건설하면 되지않을까 싶음


마지막으로 대전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둔산 2동 상권중 갤러리아 타임월드, 파랑새네거리를 지나치지않는 아쉬움으로 인해 만들어봄


물론 당시엔 상권보다 시청,정부청사를 기준으로 노선을 기획했겠지만 시청,탄방역 상권보단 파랑새네거리나 만년동상권을 기준으로 노선이 설계됐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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