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도심구간은 경복궁에서 끊는게 적절한데.

굳이 세검정 거쳐서 삼송으로 보내는 이유가 광역철도 지정받아서 국비 많이 받으려고 그러는 거라는데...

그렇다면 3호선 중복인 삼송연장보단 서울지하철 11호선 부활시키는게 훨씬 나은거 아닌가?


광역철도 지정 기준 중에 경기도까지 연장해야한다는 조항도 있다면 어차피 종점인 까치울역이 부천시 성곡동이니까 문제가 안됨..

괜히 삼송연장시킨다고 B/C 0.65나오고 개노답인 상황인데 3호선 씹중복 삼송연장보다는 11호선이 B/C 더 나올거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