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중앙선,도시철도 수준으로 열차시각을 준수한다는 가정하에,

평시에는 10분배차로 양주행 소요산행 양주행 소요산행 (양주발 소요산발 양주발 소요산발)

이렇게 번갈아서 오는게 훨씬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의정부행 양주행 소요산행..이렇게 릴레이로 8분배차가 되다보니,

동두천지역의 평시배차가 24~26분 수준으로 벌어져있는 상태이고 (8*3=24)

상대적으로 양주행 의정부행(양주발 의정부발) 열차는 평시에 심하게 널럴한 상태인데,



성북-소요산,이 구간은 평시 양주행-소요산행-양주행-소요산행 이런식의 10분 배차가 오히려 나을듯 합니다.

이렇게 되면 동두천은 20분배차,가능역은 10분배차가 되는거죠.

밥먹듯이 연착할바에야,정시성 확보 후 10분배차가 훨씬 이득일겁니다.


다만,이렇게 됨으로서 인천지역에서 발생하는 열차 로스는

평시 급행을 증차하고,역곡 부평같은 역에서 급행과 완행의 적절한 아다리로 카바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