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박사님들이 많으시오.

무슨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대화의 장을 열어가는 모습이 보기좋소.

본좌같은 늙은이는 무슨소리인지 도통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구려,

비오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좋은 밤 보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