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이 임시역사로 지낸지가 벌써 6년이 넘었는데
말그대로 임시역사임....... 언제 무슨 변동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가끔 천안역 통로 지나다니다 보면..
벽에 균열같은것도 있고..... 임시역사 치곤 좀 뭔가 허름해보이고...
냉난방같은것도 잘 안되는듯.............
천안역 일일 이용객을 생각한다면....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조속히 건립했으면 좋겠다는게 소햏 생각...........
천안시는 돈없다고 맨날 미룰 뿐이고.... 천안역 상권 발전 안되서 지으나 마나 라고 발뺌할 뿐이고.....
천안역 승강장에서 역사로 올라갈때 계단 너무 불편하던데...
그냥 천안역도 소규모 유리궁전으로 지으면 안됨? 뭐하러 민자로 지으려고 해?
맞아요.천안역이라는 상징성 답지 않게 어쩐지 역 대합실이 좀 저기하다 싶었는데 임시역사라 그런거였군요.빨리 괜찮은 역사가 생겼음 합니다.
ㄴ 소규모 유리궁전이라도 상관없음........... 단지 이 불편한 역에서 시설 개선을 좀 해줬으면 하는거임.....
하늘과땅/ 청량리 임시역사 10년 8개월 영업한거 보면 천안역도 그쯤 하고 나서 지을것같네요..-_-;;;
멍청아 벌써 8년째다..
청량리는 그래도 04년인가 05년에 착공하지 않았음? 천안역은 삽도 안 뜬거 같더만 ;;
얼마전에 천안역 갔는데 신역사에 대해선 도무지 기미가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