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출신들 자유한국당으로 가고, 국민의당 출신들은 민주평화당과 다시 합쳐서 2016년 12월 이전체제로 돌아갈듯.
지지율이 창당한지 1년이 되는 지금도 10%미만에 그치고, 지방선거 대참패에다가 대구,경북 일부조직은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에 문두드리는중.
(유승민과 경북고 동창생이자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류성걸이 바른미래당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에 3년만에 복당하고 4일전 대구 동구갑 당협위원장에 선임됨.)
거기에 호남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구.국민의당 출신들중 호남지역구는 민주평화당과 다시 합쳐서 교섭단체 이루고, 총선을 치룰듯 하는데, 정작 얘네들 다시모여도 지지율은 바닥을 길듯함. (대선끝나고 국민의당 지지율이 10%미만으로 떨어졌고, 거기에 바미당과 민평당 호남지역구들은 내년에 100퍼 낙선예상)
호남지역구중 바른정당 출신 정운천은 바른미래당이 쪼개지면 무소속으로 나갈듯. 하태경도 마찬가지로 무소속으로 갈거 같다. (최근 하태경은 자유한국당과 각을 세우는중)
정운천은 자유한국당 가는순간 내년총선에서 100퍼 살아남지 못하지. 거기에 당협위원장도 다른사람에게 넘어가서 힘듬. (정운천이 2년전 대선때 자유한국당행 소문이 들리자 지역구민들하고 전주시민들이 sns랑 정운천에게 전화폭탄 날림. 거기에 3년전 총선때 정운천 지역구는 정운천 득표율에 비해 새누리당 정당득표율이 8%였음. 즉 새누리당 보고뽑은게 아닌 이름보고 뽑은 대표적인 예)
근데 바른미래당 쪼개지면 유승민, 이혜훈, 오신환은 자유한국당 들어가면 진짜 배신자취급 당할듯. 거기에 내년총선 공천도 힘들수도 있지. (유승민과 이혜훈은 몰라도 오신환은 힘들수도..)
개수도권 통구이 새끼야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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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혜훈도 공천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