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계획, 사람들의 경기도 내 이동에 초점을 맞춤.

4호선 안산구간의 배차시격이 낮아질 예정

4호선을 이용할 수인선 이용객들은 많은 거리를 돌아가야 됨.

개선안

분당선 한대앞 타절, 4호선 월곶 연장, 수인선 경강선 직결


장점:

1. 노선 공용으로 인해 복잡해지는 계통이 없음(5호선의 상일동/마천 구간 상황 보면 알거임)

2. 특정 구간에 필요 이상의 열차 공급 없음

서울로 접근하기 편해짐(환승저항은 생기지만, 배차 시격이 줄어든다면 노선 선회로 인한 시간 저하는 줄어들거임.)

3. 경강선 수요 증가(서울의 남쪽 외곽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수요가 많은 수인선 신도시들의 구간을 통과해서

기존 노선들로 환승이 편해지기 때문.)


단점:

1. 수원~인천 통행이 어려워짐(하지만 수요는 매우 적음)

2. 배차시격이 조금 늘어날 수 있음(하지만 모든 구간에 균일한 배차를 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음)


해결 방법

왕십리~인천 직통 열차를 일부 투입하면 됨.

하지만, 지금 계획처럼 모든 열차를 직통한다면 불편해질 수 있으니

기존 협괘철도 수인선 정도로 직통열차를 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