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71695901&sid=010307&nid=000&ltype=1        


이 글 보니 정말 부동산 거품 심각하네=_=;;;        
결과적으로는 수도권집중화로 인한 수요예측 빗나감 + LH출범 전 토공과 주공의 알력다툼으로 인해서 저런 꼴이 되어가는 듯한=ㅁ=;        
아무튼 한강신도시 개발이 저렇게 되어버리면 자연스럽게(?) 9호선이 김포로 와야 할 이유가 좀 줄어들 가능성 큼-_-.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재산이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계속해서 집앞에 지하중전철 깔아달라고 아우성이고-_-;        
게다가 성남시 모라토리움 선언과 같이 지자체나 국가가 구실 좋은 청사진만 제시한 채 크게 공사한 나머지 부채가 커진 것도 한몫.

청라 같은 경우에도 7호선 얻기는 커녕 ASS의 송도 밀어주기로 인한 후유증으로 송 시장이 주경기장 계획 축소 이야기가 나오면서 오히려 자기 동네 근처 주경기장도 빼앗기게 생겼다고 난리남.



아무튼... 이번을 계기로 부동산에 묻지마 투자 하는 관행이 좀 없어졌으면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서민들의 재산이 부동산에 너무 집중해 있는 재정구조가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듦.
철도이야기 : 부동산 시장에 있어 \'지하 중전철\'은 큰 호재 중 하나. 따라서 자기 동네에 지하중전철 지나간다고 하면 엄청 난리남-_-. 부천 7호선 신설구간 인근에 있는 주상복합도 몸값이 제법 높다지\'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