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선: ats atp 등 개선으로 선로용량증대
- 서울~금구 원래 선로용량 150회안팎 수준이었던거 저런것들 바꿔서 지금 216회인가로 늘인걸로 알고 있는데..
-안산선도 안산~한대앞 구간을 저방법으로 선로용량 늘리면 최소시격을 더 좁혀서 열차 줄이네마네 안해도 될거
근데 이게 2년반 안에 충분히 될가?

2. 차선/차악 : 각 노선별 고통분담

- 안산~한대앞 최소시격 4분. 세 노선 전부 원래대로 투입시 3.7분으로 0.3분 초과. 그러면 대략 4.2분 정도로 때려맞춰서 우겨넣기 시전하면 되지 않나 싶은데
- 그러면 34회씩이나 컷할거를 14회 정도로 줄일수 있음
- 14회는 수인선 4회, 4호선 8회, 케텍 2회로 나누고
케텍은 가능하면 경부호남선 중련으로 하고
수인선은 안산타절
4호선은 한대앞타절을 34회<8회로 축소
-여기서 횟수는 상하행합친거니까 케텍은 출퇴근시간 편도 1대를 빼고 수인선은 편도2회인데 출퇴근 각각 1회만 빼면 되고 4호선은 출퇴근 각각 2회를 타절하면 되지. 4호선은 중간이용자들 숨터주는 걸로 셈치는것도 나쁘지않겠네

그 외 :  4호선 34회 컷 나온거보면 케텍 투입(12회)을 안하고(애초에 유정복제안으로 안하려던거 새로 넣은거니까) 4호선수인선끼리만 다닌다할때도 손댈 작정이었나본데... 케텍횟수빼도 22회남으니까

결론요약:

1. 서울~금구 선로용량 증대방법을 안산~한대앞에 적용해서 선로용량 부족을 해소하는게 최선
2. 1이 2년반 안으로 안되면 최소시격을 5분이 아닌 4.2분 수준으로 우겨넣기하고 케텍 투입량 부분감편+수인선 일부 안산타절+4호선 한대앞 타절량 대폭 축소로 고통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