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능(고철 및 새마을, 무궁화)을 일원화하면 좋겠다
그렇게 한다음
일부를 목포까지 운행하면 지금보다 목포권역에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이다
일원화하면 어느 누구는 \"광주송정에서 도심으로 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고 말할텐데
광주선을 경유해서 광주역으로 가는 데 약 25~30분이 소요된다(장성역 기준).
허나 일원화 해서 그만큼 배차간격이 줄어들면 위 소요시간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거라 본다.
그런데 일원화 후 광주역 처리가 곤란하네
광주선 타고가면 얼마 안걸리지만 버스타고가면 한참걸린다는게 문제. 소요시간을 상쇄한다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네. 어차피 대부분의 승객들은 어떻게든 광주로 진입해야 하는데
엉? 자동매표기 화면이 바뀌었네...
목포역 승객+광주송정역 승객 < 광주역 승객..... 지금의 상황이다. 일단 장거리 열차는 일단 대부분이 그 시간에 맞춰서 이용하다는 점을 알아두길 바람 배차간격이 기네 짧네가 문제가 아니다
약간의 딴지를 걸자면 목포+광주송정<광주역이라는 틀렸음. 지금 목포+광주송정 합치면 9천명 이상, 광주역은 6천명 이하인데... KTX승객만 보면 둘이 거의 비슷하긴 하지만. 그리고 2008년 통계 보니까 광주1호선 연장하고 나선 광주송정역은 증가하고 광주역은 감소했던데 이게 계속 이어진다면 어떻게 될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