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고싶은 것만 본다.
문제가 생기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본다. 자신이 믿는것과 다른 내용은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거부한다.
2. 태도와 행동의 모순
자신의 행동이나 발언에 대해 비판이나 지적이 두려워 자신의 행동들을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합리화한다.
3. 남이 잘되는건 볼 수 없다.
상대가 무엇을 하든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조금이라도 잘 되는것을 보고 참지를 못함. 그런 사람을 보면 조금이라도 빈 틈을 찾아 비난함.
4. 나는 다르다.
남이 하는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마이너한 취향을 갖는다.
5. 자국혐오
자국 문화에 대해 매우 혐오한다. 예를들면 국내 교통 시스템의 단점은 잘 찾아내고는 있으나 비난만 할뿐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지를 못함.
6.지식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음. 읽은 것, 이해한 것, 만든 것 사이의 차이를 쉽게봄
7. 남이 알아 들을 수 없는 설명
남을 설득하는데 알 수 없는 전문용어와 은어를 사용함. 이런 경우는 사기치려는 경우밖에 없다.
8. 부자에 대한 반감
잘 사는 사람에 대해 매우 안좋다. 자수성가를 하든, 금수저로 태어나든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아 잘 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반감을 대중교통 비용 인상이나 특실, 우등, 프리미엄 등급 확대를 반대하는 것까지 과도하게 표출한다.
9.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함
자신의 망상이 반드시 실현될 가치가 있다고 맹목적으로 믿으며 타인에게 강제로 인식시키려고 함
-실현 될 수 없는 민원을 운영기관에 반복적으로 넣음
-전문성도 없고 현실성 없는 노선긋기
-비정상적인 제도나 서비스를 요구
10. 성인 동호인의 지속적인 이탈, 무관심
대부분의 문제를 파악하고 있는 성인 교통 동호인들이 문제를 외면하거나 비난만 하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음
문제의 원인을 과거 있었던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문제로 분리하려고 함
성인들만의 그룹을 지어 기존 커뮤니티와 상관하려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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