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USFJ의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USFJ는 “미·일 동맹은 거의 60년 동안 인도-태평양의 평화와 안정의 코너스톤(초석)으로 기능해 왔으며 주일미군 병사들은 자위대와 함께 철통같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북한을 중국과 러시아와 함께 분류하면서 북한의 핵무기를 15개로 명기했다.

USFJ는 일본을 중심으로 태평양 지역의 영토분쟁을 소개하며 “리앙쿠르암초(Liancourt Rocks·독도의 미국식 표기)와 쿠릴열도, 남중국해,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영토분쟁의 기원은 오랫동안 있었던 자유와 마찰에서 기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