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는 것 까지 뭐라 안하겠는데 선은 넘지마라.

뭔 말을 하든 1절만 하고 끝낼 줄도 알도록 해라.


승무원 어쩌고 팝콘 어쩌고 하는 애 말이다

딱 봐도 멀쩡해보이지는 않는다.

어딘가 고장나보이는 것 같긴 하다.


그런데 니들도 딱히 사정이 나아보이진 않는다.

특수반 애를 비웃으면서 우월감 느끼는 찐따처럼 보인다.


적당히 해라들. 찐따 티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