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적으로 실시했던 일회용카드 문제가 많은듯? 공철같이 역명찍히는것도 아니고서
역명만 찍혀줘도 안찍히거나 할때 알수나 있지 공철꺼는 역명찍혀나오는게 대박이더구만
딱 게이트서보면 탔을땐 찍혔는데 내릴때 고장났다던가 이런게 수도없이 많어
뭐 승객한테 몰아세울수도 없는노릇이고
일회용카드 제작업체가 외국꺼 괜찮은거 많이있는데 업체선정이 굳이 우리나라꺼야되나?
참고로 1회용카드 제조업체중에서 accsort 라고 있음
거기꺼 역명찍혀서 나오게 하는 기술이 있다더만 우리나라는 역명찍히는 기술이 없나벼? 대충 나오는거보니깐
파스모인가 이코카인가 그거는 인식률이 끗발나게 좋고 accsort 는 불량률이 적다능
외국에 좋은거 많은데 거기껄 안쓰고 누구말대로 뒤봐주기가 아닌가 싶네
차라리 옜날같이 사장이 주어진 예산을보고 값이 비싸도 수입품 좋은거있으면 직권으로 바로 낙찰시키지
문제는 공개입찰제도가 생기면서 맨날 최저가따지는게 원인이 아닌가 싶음
공개입찰이 되려 비리를 더 키우는게 아닌가싶어 최저가쓰고 뭐뭐하는조건으로 일부러 큰거한장 받아낸다던가
옛날엔 공개입찰 그딴거 없을때 수입품 좋은거 그냥 낙찰시켰는데
한국맛카드는 알아줘야함
일반 여객열차 승차권 나오듯이 했으면 괜찮았을 듯.
근데 또 역명 찍기가 곤란한게 저 수도권카드 1개 만들면 수만번은 우려먹어야하기때문에 ㅋㅋ 역명 찍는 순간 진짜 1회용 되어버려서 돈낭비의 위험이 큼.
공철 것도 직통열차 승차권만 역명 찍히지... 일반열차 승차권은 디자인만 다를 뿐 수도권전철 1회권과 같음
열도의 Suica 찍히는 것 보면 정말 살짝대도 찍힐 정도더만....
울나라 교통카드 감도를 일부러 낮춘거라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