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한대 운행해서 200% 혼잡률이라고 가축수송?
땡!
복선구간에 첫차 07시에 막차 19시 모든 시간대에 5분간격 하고 200% 가축수송?
땡!
복선구간에 첫차 05시에 막차 24시 모든 시간대에 3분간격 하고 200% 가축수송?
땡!
이 세 사례의 공통점: 공급자가 노력을 안했다.
인프라적인게 아니라 운영적인 면에서다.
진짜 공급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려면 이정도는 돼야 한다.
복선기준이다.
첫차 새벽 0시 1분
막차 심야 23시 59분
첫차부터 막차까지 2분배차로 운전
그러고도 모든 운행편에서 혼잡도 200%
진짜로 선로보수할 시간조차 없을만큼 부족
이정도 찍은 노선이 아닌이상 가축수송이네 공급부족이네 이소리 하면 양심없는 거다.
그리고 철도 운영사들도 적어도 의지는 보여줘야지
서울 9호선 터져나갈적에 다른노선 차 안끌어쓴건 이해가 안간다.
사이즈 큰건 이해가 어느정도 가지만 적어도 자기랑 동급수준인 부산3 대구1 대구2 대전 광주 이런데서 차량을 빌려서라도 메웠어야지 뭐하는 짓거리냐....
그리고 운행시에는 신호체계 다 끄고 기관사 수동으로 앞에 열차 봐가면서 적당히 운전해야지. 버스는 옆에서 누가 끼어들어올지 모르는데 기차는 주변에 다 통제돼있는데 그렇게 운전 못하나? 그렇게라도 해서 배차간격을 줄이든지 안되면 앞차 임의로 급행운전 시키든지 해야지.
결론. 공급업체가 노력하지 않고 공급부족이라 말하면 어폐다.
할수있는거 다 하고 공급부족이라 해라.
땡!
복선구간에 첫차 07시에 막차 19시 모든 시간대에 5분간격 하고 200% 가축수송?
땡!
복선구간에 첫차 05시에 막차 24시 모든 시간대에 3분간격 하고 200% 가축수송?
땡!
이 세 사례의 공통점: 공급자가 노력을 안했다.
인프라적인게 아니라 운영적인 면에서다.
진짜 공급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려면 이정도는 돼야 한다.
복선기준이다.
첫차 새벽 0시 1분
막차 심야 23시 59분
첫차부터 막차까지 2분배차로 운전
그러고도 모든 운행편에서 혼잡도 200%
진짜로 선로보수할 시간조차 없을만큼 부족
이정도 찍은 노선이 아닌이상 가축수송이네 공급부족이네 이소리 하면 양심없는 거다.
그리고 철도 운영사들도 적어도 의지는 보여줘야지
서울 9호선 터져나갈적에 다른노선 차 안끌어쓴건 이해가 안간다.
사이즈 큰건 이해가 어느정도 가지만 적어도 자기랑 동급수준인 부산3 대구1 대구2 대전 광주 이런데서 차량을 빌려서라도 메웠어야지 뭐하는 짓거리냐....
그리고 운행시에는 신호체계 다 끄고 기관사 수동으로 앞에 열차 봐가면서 적당히 운전해야지. 버스는 옆에서 누가 끼어들어올지 모르는데 기차는 주변에 다 통제돼있는데 그렇게 운전 못하나? 그렇게라도 해서 배차간격을 줄이든지 안되면 앞차 임의로 급행운전 시키든지 해야지.
결론. 공급업체가 노력하지 않고 공급부족이라 말하면 어폐다.
할수있는거 다 하고 공급부족이라 해라.
병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