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경강선 개통 기념식할때 만종역에서 서울로 출근하려고 하는사람 인터뷰 봤었음 가능하다고 본다.
익명(59.24)2019-01-15 20:00
구리정도 아니냐 그 이상이면 넘 피곤할듯 - dc App
Greg.(paraq)2019-01-15 20:21
회사 위치에 따라 다르지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 10분이 한계라 본다
익명(124.111)2019-01-15 20:59
만종정도가한계일듯
익명(223.62)2019-01-15 21:07
경춘라인이면 마석, 중앙라인이면 양평,양수리까지 그래도 마석은 잠실 갈만함. 그정도면 물리적 거리에 비하면 괜찮은곳이지
ㅋㅋ(219.250)2019-01-15 22:19
최대한 한계는 춘천이라고 보고 내가 실제 본건 용문에서 여의도 출퇴근 하던 사람 있다
익명(121.165)2019-01-15 22:27
일단, 서울을 중심으로 콤파스 박고 원 쭉 그려서 한계라고 하면 의정부,양주,마석,덕소, 분당, 의왕, 시흥, 부천, 김포, 고양 딱 이정도고, 별다른 광역철도망이 없는 이상 광역버스가 다니는 범위도 신도시 건설로 인한 일부 예외(화성,운정 등)과 수원 빼고는 딱 거기까지라고 보면 됨. 편도 1시간~1시간 15분 컷트라인 걸리는 데가 딱 그정도임.
XY(218.148)2019-01-16 02:03
답글
그러면 그 밖에서는 출퇴근 못하냐? 그건 아니고, 그정도 범위 바깥, 그러니까 Door2Door로 편도 1시간 30분 걸리는 범위 바깥 부터는 도로교통으로는 무리라고 볼 수 있고, 그 무리인 바깥 범위에서 무리가 아닌 일부 포인트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그 포인트는 철도망이 좌우함.
XY(218.148)2019-01-16 02:05
답글
솔직히 광역버스나 승용차로 편도 1시간 30분 넘어갈쯤 되면 도로가 저언-혀 안 막혀도 열차가 더 빠를수밖엔 없음. 약빨고 고속도로든 국도든 시내도로든 가리지 않고 130~150 밟아대지 않는 이상. 요약하면, 결론은, 콤파스 박고 원 그려서 도로교통으로 1시간 15분 컷트걸리는 지자체의 바깥쪽 시계까지의 범위+그 바깥에 있는 도시 중 수도권 전철 역세권.
XY(218.148)2019-01-16 02:08
답글
예외적으로 가능한 데라면, 원주 정도는 있겠네. 무궁화 타면 청량리까지 얼마 안걸리니까. 이런 경우의 판단은, 무궁화호가 광역버스나 광역전철 역할을 하는 도시인가?를 보면 됨. 이 경우는 그 포인트 자체는 전철망을 연장할 만한데 중간수요가 안 나와서, 광역통근은 보편화되었지만 전철만 안 깔아둔 경우니깐.
원주 춘천
넓게 잡았네? - dc App
청랑리가 한계. 상봉, 망우는 서울 출퇴근 불가능한 깡촌
상봉이 깡촌이라고? - dc App
봉화산에서 논현까지 40분정도걸린다 ㅋㅋㅋㅋ - dc App
봉화산에서 논현까지 40분정도걸린다 ㅋㅋㅋㅋ - dc App
봉하마을?
덕소/마석까지일 듯
마석도 넓게 잡긴 했네 - dc App
강남이 회사면 광주 강북이 회사면 이사가야지
한시간 넘어가면 인생 피곤해진다 - 알라후 아크바르
광역버스 다니는데가 한계지...가평까지라고 본다
KTX 경강선 개통 기념식할때 만종역에서 서울로 출근하려고 하는사람 인터뷰 봤었음 가능하다고 본다.
구리정도 아니냐 그 이상이면 넘 피곤할듯 - dc App
회사 위치에 따라 다르지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 10분이 한계라 본다
만종정도가한계일듯
경춘라인이면 마석, 중앙라인이면 양평,양수리까지 그래도 마석은 잠실 갈만함. 그정도면 물리적 거리에 비하면 괜찮은곳이지
최대한 한계는 춘천이라고 보고 내가 실제 본건 용문에서 여의도 출퇴근 하던 사람 있다
일단, 서울을 중심으로 콤파스 박고 원 쭉 그려서 한계라고 하면 의정부,양주,마석,덕소, 분당, 의왕, 시흥, 부천, 김포, 고양 딱 이정도고, 별다른 광역철도망이 없는 이상 광역버스가 다니는 범위도 신도시 건설로 인한 일부 예외(화성,운정 등)과 수원 빼고는 딱 거기까지라고 보면 됨. 편도 1시간~1시간 15분 컷트라인 걸리는 데가 딱 그정도임.
그러면 그 밖에서는 출퇴근 못하냐? 그건 아니고, 그정도 범위 바깥, 그러니까 Door2Door로 편도 1시간 30분 걸리는 범위 바깥 부터는 도로교통으로는 무리라고 볼 수 있고, 그 무리인 바깥 범위에서 무리가 아닌 일부 포인트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그 포인트는 철도망이 좌우함.
솔직히 광역버스나 승용차로 편도 1시간 30분 넘어갈쯤 되면 도로가 저언-혀 안 막혀도 열차가 더 빠를수밖엔 없음. 약빨고 고속도로든 국도든 시내도로든 가리지 않고 130~150 밟아대지 않는 이상. 요약하면, 결론은, 콤파스 박고 원 그려서 도로교통으로 1시간 15분 컷트걸리는 지자체의 바깥쪽 시계까지의 범위+그 바깥에 있는 도시 중 수도권 전철 역세권.
예외적으로 가능한 데라면, 원주 정도는 있겠네. 무궁화 타면 청량리까지 얼마 안걸리니까. 이런 경우의 판단은, 무궁화호가 광역버스나 광역전철 역할을 하는 도시인가?를 보면 됨. 이 경우는 그 포인트 자체는 전철망을 연장할 만한데 중간수요가 안 나와서, 광역통근은 보편화되었지만 전철만 안 깔아둔 경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