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관련 글에 유난히 댓글 많이 써오던 양반인데

예전 다음철동, 존메트로 등에서도 엄청 활약했었지.

이 양반 기억나는 사람은 완전 아재라 보면 되나?


안녕하십시오 하는 그 특유의 인삿말이 인상깊었고

감식초마냥 뭔말인지 못알아듣는 댓글 잘 쓰는 것같아.


그래도 감식초마냥 오프라인에서 뻘짓하지는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