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도카이 : (N700대체 예정인) N700S로 360 실험 / 리니어 신칸센 건설중

JR 동일본 : 도호쿠 신칸센 증속, 4시간의 벽 돌파(도쿄-신하코다테)

JR 훗카이도 : 세이칸 터널 영업속도 증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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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오송에 이어 무안 드리프트

구토부, 걸레일 : 개택시 정차역만 애미뒤지게 증가. 경부선 포화문제 해결의지 없음.

지금 개택시 표정속도 씹창난거 자체를 문제라고 여기지 않음.


증속할 의지도 생각도 없음



KTX는 어떻게 ITX-개택시가 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