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붙은자리 앉았다가

임산부 태그 보이길래 비켜줬는데

그 자리가 당연히 자기꺼 였다는 듯이 앉네

솔까말 뱃속에 애가 내 애도 아니고

내가 비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마치 권리인양 행동하는게 얼탱이 없다

요즘 여자들 다 저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