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신속한 대응을 위해 tts로 바꿨다면 작켠 2018년 7월~11월까지 진행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호선 환승통로 폐쇄 관련해서 안내방송을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거 아님? 신분당선도 tts인데 얘넨 미금역 개통 직전 안내방송이나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라는 1회용 안내방송도 잘만 넣고 다님.
실시간 대응 안내방송 한다면서 왜 동역문공 5호선 환승통로를 공사할 때 5호선 부분만 잘라서 안내방송하고 기관사로도 육성 방송하게 함. 이러는데 무슨 tts를 쓴단말인지 모르겠음.
그런데 tts 안내방송이어도 역 이름 부분만 제니퍼 클라이드 꺼 갖다박은 경우가 몇몇 있음. (서울역, 신길역)
서울역은 싸우, 쓰떼이션으로 신길은 싄끼여ㄹ로 발음되는데 이렇게 영어로 한글 발음이 안되는 부분만 제니퍼 클라이드 부분으로 땜빵함.
네오트랜스 신분당선처럼 tts 써먹지 못하면 성우 썼을 때보다 못한 결과를 낳음. 특수한 상황에 즉각 대응해야 할 상황이 닥치거나 새 노선이 개통할 때 내지 새로운 열차가 생긴 후의 공백기(경강선 ktx, 경부선 itx 같은거) 상황에서만 tts로 대응하면 성우 기반에서도 그닥 문제 없음. 내가 볼적엔 코레일 tts는 핑계라고 생각됨.
실시간 대응 안내방송 한다면서 왜 동역문공 5호선 환승통로를 공사할 때 5호선 부분만 잘라서 안내방송하고 기관사로도 육성 방송하게 함. 이러는데 무슨 tts를 쓴단말인지 모르겠음.
그런데 tts 안내방송이어도 역 이름 부분만 제니퍼 클라이드 꺼 갖다박은 경우가 몇몇 있음. (서울역, 신길역)
서울역은 싸우, 쓰떼이션으로 신길은 싄끼여ㄹ로 발음되는데 이렇게 영어로 한글 발음이 안되는 부분만 제니퍼 클라이드 부분으로 땜빵함.
네오트랜스 신분당선처럼 tts 써먹지 못하면 성우 썼을 때보다 못한 결과를 낳음. 특수한 상황에 즉각 대응해야 할 상황이 닥치거나 새 노선이 개통할 때 내지 새로운 열차가 생긴 후의 공백기(경강선 ktx, 경부선 itx 같은거) 상황에서만 tts로 대응하면 성우 기반에서도 그닥 문제 없음. 내가 볼적엔 코레일 tts는 핑계라고 생각됨.
성우 페이가 많이 오른모양
반대는 코레일 직원이냐 ㅋㅋ - dc App
개씹 팩트 크리스마스때 뭐 한다고 지랄하더니만 아무것도 안함 결론은 돈 줄일려고 그지랄 한거냐? - dc App
ㄹㅇ 팩트 동역문은 안내방송에서 해줘야했다고 봄
저건 돈 아끼기위해 tts로 교체한거.
흠..
ㄹㅇ tts로 상황대응은 핑계임 결국 그것도 안한다는건 그거에 들어가는 돈도 들이기 아깝다는거임
4호선 서울역은 아예 1호선 우려먹었는지 역번호가 1호선꺼드라 진심 사실상 공기업인데 ㅈㄴ 돈만 밝히는듯 - dc App
인건비 절감 때문이지 않을까...? - dc App
그니까. 결국 핑계였단거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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