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니 말은 니가 부당해고당했다 이거냐?

부당해고를 호소하기 위해 노동청은 찾아가봤냐?

변호사나 노무사같은 노동법 전문가의 상담은 받아봤냐?

하다 못해 언론에 제보는 해봤냐?

그런 것도 안해보고 철갤에서 맨날 인간들아 인간들아만 외치면 문제가 해결 될 거라고 믿는 거냐?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