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포천시 인구가 2018년 기준으로 15만명 정도 되고,
들리는 바로는 상주군인들과 외국인노동자 수 등 인구등록에 집계되지 않은 사람들까지 합치면 20만명이라는데...
추산이라지만 1.3만이 온 건 거의 포천 인구의 5% 이상인 온거나 다름없단게 좀 놀랐음.
뭐 아무리 떼쓴다라고는 하는데, 저렇게 인구의 5% 이상이 한 장소에 와서 저런거 하러 왔단건 좀 다른 의미이지 않을까 싶음.
추가: 다른데 검색해보니 철원군(...)에서도 왔나부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87&aid=0000741622
포천시가 7호선 연장이라면 위 아 더 월드 (..)임. 교통불편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하지만 7호선 연장에 대해선 글쎄올시다.. 인게 돈이 안되기 때문 (....) - dc App
차라리 4호선 연장이 청학리 찍고 민락으로 해서 포천 갔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봄. 진접오남은 8호선이 진건에서 분기해서 따로 진접지선이라는걸 파면 더 좋지 않았을까도 싶고 ㅋㅋ 퇴계원 - 내각 - 장현 - 경복대로
아니면 별내에서 분기해도 되고
청학리 - 민락 - 포천은 갠적으로 봤을땐 더 어려웠을꺼라 봄. 여담으로 경복대학 대부분이 남양주캠퍼스로 이사와서 4호선 이득을 보려는듯 - dc App
들리는 바로는 상주군인들과 외국인노동자 수 등 인구등록에 집계되지 않은 사람들까지 합치면 20만명이라는데.. => 구리시는 서울시 일개 한 구 만한 면적에 저 정도 인구가 모여 살고, 남양주에 미금시였던 지역들도 구리랑 면적 비슷할텐데 인구 다 합치면 18만 정도 된다...
물론 구리 남양주 인구야 포천에 필적하고도 남겠지만, 그 인구중 5% 이상이 넘게 한곳에 모여서 집단행동 했단게 더 의미가 있는거지.
포천에 7호선 연장하는 것 보다 대전까지 1호선 연장하는게 더 득될 듯 - dc App
난 개인적으로 했으면 좋겠음.
구래서 외국인 노동자들 다 때려잡아야 함. 저새끼들 이제 슬슬 결집해서 시위하고 떼쓰고 집단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곧 외국인 기초지자체의원도 나타날 예정. 외국인=짱깬데 짱깨국의 지령에 이나라가 휘둘리게 생김. - 알라후 아크바르
장애임?
응 느그 좆센족, 짱깨는 때려잡는게 답 - 알라후 아크바르
애미뒤진 시골새끼들 진짜 빨갱이 매국노새끼들이네
일단 수요가 있긴 한가
아니 그 씨발놈들은 사격장은 영북면 촌동네인데 왜 지하철은 소홀읍이 꿀빠냐?? 소홀에 사격장이 어디 있다고? 사격장하고 지하철이 무슨 상관관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