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보기에는 경북선 자체에 수요가 없어서 그냥 구간내에서만 운행하게끔 잘라버린 것도 있고 (경부본선의 큰 수요처를 놓쳐버렸지)
더구나 상행열차의 경우 김천역 경북선 승강장으로 가려면 하행선을 평면교차해야해서 코레일이 어떻게든 이 문제를 처리하고 싶었을거임.
그렇다고 지하화나 고가화를 하자니 비용도 만만찮게 들고 시간도 오래걸리니까 그냥 열차를 없애버리는거지.
더구나 상행열차의 경우 김천역 경북선 승강장으로 가려면 하행선을 평면교차해야해서 코레일이 어떻게든 이 문제를 처리하고 싶었을거임.
그렇다고 지하화나 고가화를 하자니 비용도 만만찮게 들고 시간도 오래걸리니까 그냥 열차를 없애버리는거지.
영주행은 평면교차구간이 너무길고 속도제한도 심해서 경부본선 간섭이 과했을거란 생각이 들긴하드라... 어쩌다 한번있는 비정기화물도 아니고 하루6회를 기본으로 잡아먹고 다녔으니 눈엣가시 였을지도
근데 그쪽 선로용량은 좀 여유있지 않음?
선로용량이 여유가 있다고해서 언제든지 사고가 안나라는 법은 없으니까. 대구역 사고도 1204 무궁하가 들이받은 열차가 4002 임시KTX니까 그 여유있는 공간에 임시차가 운행중이다가 사고가 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지.
평면교차는 상관없는게 통행량 더 많은 조치원에서 충북선 그짓거리 하고있음
상행보다 하행이 더 문제 아닐까...김천역 하행선은 경부본선과 승강장도 다르고..경부본선이 연착이 심할때는 배차간격이 좁혀지는 문제도 있었겟지.
김천은 혁신도시 세워줘도 인구 빠져나가는 망한도시 경북은 뭘해주면 다 망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