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승무원 같은 건 어떠냐?


열차 내 지정된 장소에 대기하고 있다가...


누군가 객실에 토했다 : 잽싸개 출동해서 치운다

누군가 객실에 쓰레기를 버렸다 : 아오 시발 좆같은 짱깨새끼 궁시렁궁시렁...하면서 치운다

누군가 객씰에 아기 똥기저귀를 버렸다 : 아오 시발 좆같은 맘충 한국인 철도를 좋아하는 좋은 정신이 없구나...하면서 치운다


누군가 화장실에 똥 싸고 물 안내렸다 : 잽싸게 출동해서 내린다

누군가 화장실 변기 근처에 소변을 묻혔다 : 잽싸개 출동해서 닦는다

누군가 화장실 변기에 생리혈을 묻혔다 : 오오 이런 밥도둑...이 아니고 잽싸게 치운다

누군가 화장실 변기에 똥자국을 묻혔다 : 하아 인간들아 인간들아 마이 프레셔스다...가 아니라 빨리 치운다


인간쓰레기가 열차를 탔다 : 잽싸게 문을 열어 밀어낸 뒤 다시 잽싸게 문을 닫는다


뭐 이런 업무를 맡으란 말이지.

어떠냐 좋은 생각 아니냐?

청소승무원 배치해달라고 건의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