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래어는 외국어중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이미 익숙해져버린말이라 라디오,텔레비전등이고
외국어는 그냥 다른나라말인데 내용보면 도쿄 토쿄 뭐 이런거나 나루도잇으니 이건 왜래어가아니라 외국어지.
왜래어는 이미 우리말에 가깝기때문에 정확한 표기법이 있고 또 우리나라안에서만 통용되는 의미이므로 이 규칙을 따라야지.
근데 외국어는 외국말이니깐 우리나라말로 표현할 길이 없거덩. 들리는게 전부 다를테니까. 그래서 외국어 표기법이 따로 없음. 국어원에다르면 외국어는 일정한 규칙없이 그냥 소리나는데로 적으면 장땡.
도쿄던 도꾜던 토우쿄우던 아무렇게나 적어도 상관없단소리. 그래서 일본 여행책자보면 어떤건 도쿄고 어떤건 도꾜라고 표기하잖아.
근데 외래어표기법에 보면, \"일본어의 한글 표기법\"이라고 쓰여있지 \"일본어에서 온 외래어의 한글 표기법\"이 아니므로 그 말은 좀 아닌듯
의미 전달만 되면 장땡
대중매체는 표준 표기법을 사실상 의무적으로 따르니까 문제... 중국어 \'yuan\'의 표기로 \'위안\'이라는 실제 발음과 동 떨어진 게 여기저기서 쓰이고 있으니 문제임.. 언어학자들의 생각을 내가 알 수는 없지만, 이건 당연히 \'위엔\'으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
ㄴ 그리고 중국어 표기할때 \"ㅗ\"발음도. 중국애들은 멀쩡하게 \"ㅗ\"발음 그대로 쓰는데 왜 외래어표기법에는 \"ㅜ\"라고 쓰라고 해놨는지. 예를들면 광동성.
중국어에서 ong 발음은 옹과 웅의 중간이지 않나.
이건 사람마다 다른 듯한데... \'zhongguo\'를 \'쫑궈\'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있고, \'쭝궈\'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있고...
zhong guo=>중궈 아닌가.....han guo=>한궈고...meiguo=>메이궈..그래서 사람마다 다른듯....
대만 기차 탔을 때 台中을 \'타이쫑\'이라고 발음하던거 생각나네..
=>대만병음하고 중국병음하고 다르죠....예를 들면은 高雄을 중국병음으로 gao xiong이지만은..대만에서는 k로 시작 하던데요...
그래도 표준표기법에 맞춰서 쓰는게 맞지 외국어 대해 통일성을 가지고 이렇게 쓰자고 한 약속이니깐 다만 어느정도 개선은 필요하다고 봄. 쓰나미도 사실 츠나미라고 하는게 더 현지 발음에 가깝고 미쓰비시가 아닌 미츠비시가 더 현지 발음에 가깝듯이 어느정도 변화는 필요해.
ㄴ kaohsiung 말하는 건가... 이건 그냥 표기일 뿐, 발음은 중국 병음과 대부분 같을텐데..
예를들면은은 하루카님이 예기안 위안예기는 위엔으로 고쳐야 한다고봄....중국병음이 yuan인데...
발음을 전사하기 위한거라면 그냥 가나를 써. 의미를 전달하려고 한글로 쓰는 거지 -ㅅ-
결과적으로 의미가 대부분의 경우는 제대로 전달 되니까 문제가 없는거야
솔직히 일반인들한테 가서 물어봐라, 도쿄가 맞아요 토쿄가 맞아요 도오쿄오가 맞아요 토오쿄오가 맞아요? 누구든지 저게 東京이라는 본질을 알고 있어. 그러면 된거야.
발음은 대부분같습니다..표기만 틀릴뿐인거 같네요....
근데 어짜피 특정 언어에 대해 표기법을 규정하는 것은 우리가 읽기 편하라는거지 발음을 이렇게 꼭 해야한다는건 아니잖아? 특히 신문기사나 책을 읽다 보면 같은 말도 다양한 형태로 표기가 되는데 이에 대해 통일된 규정으로 쓰게 하는 것이 외국어 대한 한글표기법이고 일종의 통일된 약속이지. 그러니깐 적어도 공론화가 될 수 있는 곳 이를테면 논문이나 도서 등을 발간 할 때 그리고 레포트 등을 작성할 때는 그에 맞춰서 작성하는게 맞아.
갈품 // 그래봤자 본질은 露 暑く 津波 三菱 初音 松田인건 다 알고 있잖아
미국 한인 신문에서 \'Vermont\'를 \'벌몬\' \'버몬\' \'버몬트\' 등등으로 다르게 표기해서, \'벌몬\' 과 \'버몬트\' 를 50평생 다른 지역인 줄 알고 있었다는 사람의 일화가 있음...
ㄴ \'타이\'와 \'태국\', \'스페인\'과 \'에스파냐\'가 다른 나라인 줄 아는 사람도 적지 않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