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역 (한계단 올라가면 끝) -> 가디단역 (두계단 올라가면 끝) -> 신도림역 (복합 계단 - 계단 하나 끝)
-> 대림역 (계단 하나, 큰 계단 하나) -> 당산역 (계단하나, 천국의 계단)
- 복도형
김공역 (코앞) - 금정역 (코앞) - 까치산역 (몇걸음 가면 끝) - 시청역 (승강장 위치에 따라 가깝고도 멈) - 을지로 3가 (많이 걸어가야함)
- 잠실역 (달려! 달려!) - 신길역 (끝이 없어) - 고속터미널 79 (마라톤)
- 혼합형
금정역 역환승 (오르락 내리락 끗) - 로량진역 (밖으로 나와서 또 오르락 내리락) -
동작역 (계단 -> 무빙워크 -> 큰 계단 -> 계단) - 종로3가 (걍 미로) - 노원좌 (말할 필요가 없음)
- 기타
충정로역 (S자환승)
서울역(1·4 - 경의선) 무시 ㄴㄴ
을3은 방향에 따라 개념일 수도 있지...... 글구 계단형에는 복정역도 있긔
고텀 79는 마라톤은 아닌데.. 무빙워크 ㄳ
도봉산(코앞) 추가 ㄳ
광장형 - 왕십리역 (다양한 환승루트가 생길 수 있는 신기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