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에 도착하거나 조착한 적이 단 한번도-_- 없었음
항상 지연먹고...
KTX도 많이는 안타고 6번정도 탔는데 단 한번도 정시에 도착 못했어...
시속 310km까지 땡기더만 10분 연착 \'ㅅ\'
(그러고보면 예매할때도 항상 폭탄자리만 걸려서 중간중간 비회원신공으로 건너건너 창문 자리 걸릴때까지 계속 하고
코레일은 날 싫어하는듯-_-)
연착의 나쁜예
서울역 - 영등포 누리로 20분의 신화
연착의 좋은예
(안양역 서울역방향)
흐음.. 급행이 30분 전에 지나갔네.. 퉷 할수없지
하는 순간 전광판에 표시되는 용산급행-_-.....
(정말 뻥안까고 30분전에 왔어야 할 용산급행이 그때 들어온...)
난 늦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ㅅ\'
30분 돋네
5분정도야 그러려니.. 하는데 10분 쯤 부터 빡치기 시작...ㅇㅅㅇ
헐... 난 조착하거나 정시에 도착한적이 많았는데... 가끔 지연도 먹긴 하지만...ㄷㄷ
난 어제 경전선 지연크리 먹은게 최고였고 보통은 ± 10분 이내로 도착하던데...
기관사님이 사당-인덕원 15분에 끊어주셔서 너무 기분좋았던 기억이 ㅋㅋㅋㅋ
10분정도에 열받지 맙시다. \'ㅅ\' 10분 정도는 관용적 범위라능.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