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은 곡률반경이고요. R의 역수가 곡률입니다. 간단히 철로를 반경 R의 원의 크기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R이 크면 큰 반경의 원 크기로 철로를 만들어 직선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고요. R이 작으면 작은 원에 맞춰서 선로를 만들어서 원형에 가까운 곡선 구간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R이 큰 구간은 직선과 비슷한 구간으로 큰 속력을 낼 수 있으며 반대로 R이 작은 구간은 속도 제한이 있겠죠.(탈선 방지) 그리고 곡률반경(R)보다는 곡률이라는 표현이 (수학적으로)정확한데 편의상 곡률반경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곡률과 곡률반경은 역수 관계)
r=반지름 맞음
커브길을 그대로 원으로 만들어서 그 원의 반지름이 R값 아니었나...
일반적인 용어하고 설계쪽의 용어는 다르지 말입니다
90도를 돌때 원호의 길이로 알고있지 말입니다\'ㅅ\'
철도에서는 반지름 맞음
원의 넓이 : 파이알제곱, 원의 둘레 : 이파이알 생각나네..
참고로 반지름 r은 소문자이지 말입니다;
으잌ㅋ낚시의바다 인터넷ㅋㅋ r반지름 맞습니다
R은 곡률반경이고요. R의 역수가 곡률입니다. 간단히 철로를 반경 R의 원의 크기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R이 크면 큰 반경의 원 크기로 철로를 만들어 직선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고요. R이 작으면 작은 원에 맞춰서 선로를 만들어서 원형에 가까운 곡선 구간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R이 큰 구간은 직선과 비슷한 구간으로 큰 속력을 낼 수 있으며 반대로 R이 작은 구간은 속도 제한이 있겠죠.(탈선 방지) 그리고 곡률반경(R)보다는 곡률이라는 표현이 (수학적으로)정확한데 편의상 곡률반경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곡률과 곡률반경은 역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