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p_no=73313

[현장녹취] 이준찬 (안양시 박달2동)
"인천에서 광명으로 와서 안양까지 온다면 
월곶-판교선보다 낫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꼭 이행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KTX광명역까지 이어지는 인천선 연장 계획안을
안양시 구간까지 더 연장할 수 있도록해서
박달스마트벨리와 박달삼거리에 역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장녹취] 최대호 (안양시장)
"인천에서 광명까지 오는 것을 광명역에서 안양까지
끌고 오는 것을 별도로 용역을 해서 나중에 붙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