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글 쓴 건 R6000은 반경 6000미터짜리 원의 곡률을 가지는 곡선부다라는 거지요 ⓑ
nRST(leejin0)2010-07-17 22:52
예를 들어 30cm 길이의 호를 가진 곡선이 있다고 하면, 이 값이 어느정도의 곡률을 가진 선인지는 알수가 없죠. 30도에서 30cm인지, 60도에서 30cm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물론 저기선 90도로 규정되어있긴 한데, 모든 곡선이 90도로 꺾이는 것도 아니라서 저걸로 곡률 구하려면 골치아플겁니다. 그 값으로 하느니 차라리 반지름으로 곡률구하는게 현장실무자들에게 더 편리합니다.
룰루룹(funny365com)2010-07-17 22:52
사람낚는 어부가 되어라.. ㄳ
노원5계(simplat)2010-07-17 22:52
nRST//r=6000은 6000m의 \'반지름\'을 가지는 곡선부라는 겁니다.
룰루룹(funny365com)2010-07-17 22:53
참 뻘스런 정보도 가지가지다 현장실무자들이 보면 웃겨나자빠지겠군 ㅋㅋㅋ 이러니 철덕(동호인)들이 무시당하는거다 되지도 않은 뻘소리 갖고 싸운다고 ㅋㅋㅋㅋ R은 그냥 곡선반경 인데
ㅡㅡ(59.86)2010-07-17 22:56
ㄴ 룰루룹// 예. 그 말을 쓰려다가 귀찮아서 줄여버린게 이 지경까지 왔네요. 이 전 글 보시면 이해가 되시려는지. 여튼 r6000이 반경 6000 미터짜리 원의 곡률을 가지는 곡선부라고 정의한 걸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반지름과 반경은 같은 말이죠. ⓑ
nRST(leejin0)2010-07-17 23:01
59 86은 보거라 현장 실무자한테 칭찬들으려고 동호회활동 안한다. 현장실무자를 마주칠 일도 없고. ⓑ
nRST(leejin0)2010-07-17 23:03
R은 곡률반경이고요. R의 역수가 곡률입니다. 간단히 철로를 반경 R의 크기의 원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R이 크면 큰 반경의 원 크기로 철로를 만들어 직선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고요. R이 작으면 작은 원에 맞춰서 선로를 만들어서 원형에 가까운 곡선 구간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R이 큰 구간은 직선과 비슷한 구간으로 큰 속력을 낼 수 있으며 반대로 R이 작은 구간은 속도 제한이 있겠죠.(탈선 방지) 그리고 곡률반경(R)보다는 곡률이라는 표현이 (수학적으로)정확한데 편의상 곡률반경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곡률과 곡률반경은 역수 관계)
오빠달려(lightviolet)2010-07-17 23:14
그리고 곡률(곡률반경의 역수)의 정의는 이공계 대학교 일반수학(혹은 미분적분학) 등에 자세히 설명과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혹은 공업수학, 미분쪽에서 심화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요. 참고로 곡률(카파)=d세타/ds로 표현됩니다. 단위만 봐도 곡률반경(길이차원)의 반대로 표현이 되죠.
얘네 왜케 무식이 철철넘치냐 ㅋㅋㅋ 아 정말 한심해서 미칠거같아.. 고딩때 수학안했나바,, 아니지 영어도 안했나봐.. R이 어떻게 대문자로 쓰면 지름이고 소문자로 쓰면 반지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112.146)2010-07-18 02:03
그래 문과생이라면 곡률반경 모르는건 이해해 줄게 대학1학년은 가야 배우는 내용이니까..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얼마나 휘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로 반지름을 쓴다는 것은 그 반지름을 갖고 있는 원의 곡률이라는걸 떠올릴 수 있지 않나?? 돌머린가 이런 시덥잖은거로 토론이나 하고 ㅋㅋ
영어사전??
R은 반지름이 아니라(수학에서 반지름 r은 소문자고 R은 지름이죠-_-;;)90도를 돌때 필요한 호의 길이라고 알고있습니다만?
통상적으로 쓰는 의미인데 꼭 근거를 찾을 필요가 있습니까. -ㅅ-. 정 찾고싶으시면 철도공학책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도시철도//r=반지름 맞습니다. -ㅅ- 당장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교통공학코너에 있는 철도/선로공학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ㄴ저도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어떤 글에서 90도를 돌때 필요한 호의 길이라고 그러던데요.. R이 직각의 R이라면서
radius ㄳ 지름은 diameter
도시철도//그 사람이 잘못알고 있는 겁니다.
http://cafe.daum.net/dbsubwayforum/CPqJ/43
아마 이 글에서 봤지 말입니다
그럴까요?ㄲㄲ
도시철도//그 사람이 잘못알고 있는 겁니다. 호의 길이라고 하면 파이값(π)이 붙어야하는데다가 그걸로는 곡률을 알 수가 없습니다.
으잌ㅋ낚시의바다 인터넷-_-;;
http://ko.wikipedia.org/wiki/%EB%B0%98%EC%A7%80%EB%A6%84
이걸로는 정의가 안되나..
아 제가 글 쓴 건 R6000은 반경 6000미터짜리 원의 곡률을 가지는 곡선부다라는 거지요 ⓑ
예를 들어 30cm 길이의 호를 가진 곡선이 있다고 하면, 이 값이 어느정도의 곡률을 가진 선인지는 알수가 없죠. 30도에서 30cm인지, 60도에서 30cm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물론 저기선 90도로 규정되어있긴 한데, 모든 곡선이 90도로 꺾이는 것도 아니라서 저걸로 곡률 구하려면 골치아플겁니다. 그 값으로 하느니 차라리 반지름으로 곡률구하는게 현장실무자들에게 더 편리합니다.
사람낚는 어부가 되어라.. ㄳ
nRST//r=6000은 6000m의 \'반지름\'을 가지는 곡선부라는 겁니다.
참 뻘스런 정보도 가지가지다 현장실무자들이 보면 웃겨나자빠지겠군 ㅋㅋㅋ 이러니 철덕(동호인)들이 무시당하는거다 되지도 않은 뻘소리 갖고 싸운다고 ㅋㅋㅋㅋ R은 그냥 곡선반경 인데
ㄴ 룰루룹// 예. 그 말을 쓰려다가 귀찮아서 줄여버린게 이 지경까지 왔네요. 이 전 글 보시면 이해가 되시려는지. 여튼 r6000이 반경 6000 미터짜리 원의 곡률을 가지는 곡선부라고 정의한 걸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반지름과 반경은 같은 말이죠. ⓑ
59 86은 보거라 현장 실무자한테 칭찬들으려고 동호회활동 안한다. 현장실무자를 마주칠 일도 없고. ⓑ
R은 곡률반경이고요. R의 역수가 곡률입니다. 간단히 철로를 반경 R의 크기의 원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R이 크면 큰 반경의 원 크기로 철로를 만들어 직선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고요. R이 작으면 작은 원에 맞춰서 선로를 만들어서 원형에 가까운 곡선 구간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R이 큰 구간은 직선과 비슷한 구간으로 큰 속력을 낼 수 있으며 반대로 R이 작은 구간은 속도 제한이 있겠죠.(탈선 방지) 그리고 곡률반경(R)보다는 곡률이라는 표현이 (수학적으로)정확한데 편의상 곡률반경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곡률과 곡률반경은 역수 관계)
그리고 곡률(곡률반경의 역수)의 정의는 이공계 대학교 일반수학(혹은 미분적분학) 등에 자세히 설명과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혹은 공업수학, 미분쪽에서 심화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요. 참고로 곡률(카파)=d세타/ds로 표현됩니다. 단위만 봐도 곡률반경(길이차원)의 반대로 표현이 되죠.
곡률반경(곡률의 역수)의 정의:
http://www.intmath.com/Applications-differentiation/8_Radius_curvature.php
얘네 왜케 무식이 철철넘치냐 ㅋㅋㅋ 아 정말 한심해서 미칠거같아.. 고딩때 수학안했나바,, 아니지 영어도 안했나봐.. R이 어떻게 대문자로 쓰면 지름이고 소문자로 쓰면 반지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문과생이라면 곡률반경 모르는건 이해해 줄게 대학1학년은 가야 배우는 내용이니까..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얼마나 휘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로 반지름을 쓴다는 것은 그 반지름을 갖고 있는 원의 곡률이라는걸 떠올릴 수 있지 않나?? 돌머린가 이런 시덥잖은거로 토론이나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