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전철화임. 광역전철화라는 말이 더 맞는 말이긴 함.
복선전철화는 복선은 선로가 2개이고, 전철화는 전기선을 까는 것임. 원래 단선 비전철(전기선 없는 철도) 구간에나 단선 전철 구간을 개량하는 걸로 쓰이는 일종의 단어임. 2선로로 확충하고 전기 철도 시설을 까는 작업을 복선전철화라고 함. 이게 뉴스나 신문기사에서 복선전철화를 언급하면서 새로 개통될 수도권 전철하고 엮는 일이 자주 있었으므로 복선전철화하면 서교공 꺼와 같은 전동차가 들어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 쉬움.
절~~대로 아님. 그냥 복선전철화라고 하면 모든 철도 차량 말고 전기 철도에 대한 모든 것이 해당되고, 수도권 전철을 굴릴 목적이나 수도권 전철도 굴릴 목적으로 짓는 걸 수도권 전철화 라고함.
2019년에 개통예정인 1호선 연천구간을 보면 복선을 전제로 한 단선전철 구간인데, 수도권 전철에 편입됨. 따라서 복선전철화와 수도권전철화는 엄연히 다른 것임. 이거 구분하는 일반인이 얼마나 될지 모르기 때문에 글 써봄.
복선전철화는 복선은 선로가 2개이고, 전철화는 전기선을 까는 것임. 원래 단선 비전철(전기선 없는 철도) 구간에나 단선 전철 구간을 개량하는 걸로 쓰이는 일종의 단어임. 2선로로 확충하고 전기 철도 시설을 까는 작업을 복선전철화라고 함. 이게 뉴스나 신문기사에서 복선전철화를 언급하면서 새로 개통될 수도권 전철하고 엮는 일이 자주 있었으므로 복선전철화하면 서교공 꺼와 같은 전동차가 들어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 쉬움.
절~~대로 아님. 그냥 복선전철화라고 하면 모든 철도 차량 말고 전기 철도에 대한 모든 것이 해당되고, 수도권 전철을 굴릴 목적이나 수도권 전철도 굴릴 목적으로 짓는 걸 수도권 전철화 라고함.
2019년에 개통예정인 1호선 연천구간을 보면 복선을 전제로 한 단선전철 구간인데, 수도권 전철에 편입됨. 따라서 복선전철화와 수도권전철화는 엄연히 다른 것임. 이거 구분하는 일반인이 얼마나 될지 모르기 때문에 글 써봄.
예를 들어서 경원선, 경의선, 중앙선을 예로 들어보자.
경원선은 서울 용산역과 원산을 잇는 철도인데, 백마고지역까지 있는 상태임.
용산~소요산 구간은 수도권 전철 구간이고, 소요산~백마고지는 단선 비전철 구간임. 물론 연천 연장시에는 소요산~연천 구간까지 수도권 전철 구간에 편입됨.
경의선은 서울역과 신의주를 잇는 철도인데, 도라산역까지 있는 상태임.
서울역~문산역은 수도권 전철 구간이고, 문산~도라산은 단선 비전철 구간임. 물론 임진강역까지 추후 수도권 전철 구간에 편입될 예정이긴 함.
중앙선은 청량리역과 경주를 잇는 철도임.
청량리역~지평역까지 수도권 전철 구간이고, 지평역~서원주역까지 복선전철 구간임. 동화역은 단선 전철 구간임. 복선전철 구간은 강릉선임.
아마 청주공항 연장할 때 연선 사람들이 생각한 건 수도권 전철화일 것임.
하지만 동해선 때문에 수도권 전철화 맞지 않는 표현이 됨.
반론은 수용함.
경의선도 중앙선도 복선전철화 맞는데요..?
뭐, 틀린말은 아닌데 복선전철화가 수도권전철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둘이 분리해서 얘기함.
글에 제목을 잘못 붙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