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다른칸보다 앞칸이나 끝칸에 있을떄 퍼거들 마주치는 때가 많다.
정확한 통계적 근거는 없지만 느낌이 그냥 그렇다. 꼭대기나 정점을 좋아하는 심리적인 요인이 있다고 할까나.
아니, 무전 잘들려서 그럼
지랄 ㄴ
운전실 있는쪽이다 보니 영상찍거나 이상한 소리내는 퍼거들 많더라 한인간 같은 퍼거들 너무 많음
ㄹㅇ 무전기소리는 잘 들리더라 특히 1호선 - 알라후 아크바르
서울역 1호선 신길역 구로역 1호선 인천역 같이 맨끝에서 타고 내려야편한역들은 퍼거에상관없이 맨끝에서 타고내려야편하기때문에 꼭퍼거들이라고만은 볼수가없음
응 그거 개 지랄임 구라 ㄴㄴ
아니, 무전 잘들려서 그럼
지랄 ㄴ
운전실 있는쪽이다 보니 영상찍거나 이상한 소리내는 퍼거들 많더라 한인간 같은 퍼거들 너무 많음
ㄹㅇ 무전기소리는 잘 들리더라 특히 1호선 - 알라후 아크바르
서울역 1호선 신길역 구로역 1호선 인천역 같이 맨끝에서 타고 내려야편한역들은 퍼거에상관없이 맨끝에서 타고내려야편하기때문에 꼭퍼거들이라고만은 볼수가없음
응 그거 개 지랄임 구라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