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가족끼리 치킨 먹을때 닭다리는 누가 먹는가?' 라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잇다.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내가 먹는다' '부모님이 먹는다' '아무나 먹는다'와 같은 답을 하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컴퓨터본체 갤러리의 유명한 념글 주작꾼 F모씨가 보인 반응은
다음과 같다.
"성인 되고 치킨을 누가 부모랑 먹냐 개어이털리네 친구없는 개찐따새끼답놐ㅋㅋㅋㅋㅋㅋ"
"가족끼리 치킨 먹을 바에 외식하러 나가지 병신새낀갘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다 이지얔ㅋㅋㅋㅋㅋㅋ"
"? 가족끼리는 호텔뷔페나 일식집가지 븅신아 치킨은 친구들이랑 먹는거짘ㅋㅋ 친구없는 티 오지게 내네ww"
위와 같은
격한반응(동공지진)을 보엿다.
독립해서 혼자 자취하는것도 아니고
부모님집에서 같이 살면서 가족끼리 치킨을 안먹는다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우리들이 이해하기엔
너무나도 힘든 가정사가 잇나보다.
니들이
보기엔 어떠냐?
가족끼리 치킨먹을때 닭다리 누가 먹냐고 물엇을 뿐인데
저런 격한 반응을 보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ㅇㄱㅇㅇ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저새기 가정사로 영화만들고 싶다 이거야
일병전역 야옹아 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도 없는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