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열차는 OO행 열차입니다" 이 멘트 말고 요건 강희선으로 바뀐지 꾀 됐지
"이번역은 OO . OO역입니다. 내리실문은 OO입니다" 도착역을 안내해주는 멘트 오늘부턴가 어제부턴가 짱구엄마 강희선성우로 바뀜
물론 도착역안내 영어방송도 제니퍼로 바뀜
610편성 응암순환행 타니까 강희선성우 목소리가 나오더라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열차는 OO행 열차입니다" 이 멘트 말고 요건 강희선으로 바뀐지 꾀 됐지
"이번역은 OO . OO역입니다. 내리실문은 OO입니다" 도착역을 안내해주는 멘트 오늘부턴가 어제부턴가 짱구엄마 강희선성우로 바뀜
물론 도착역안내 영어방송도 제니퍼로 바뀜
610편성 응암순환행 타니까 강희선성우 목소리가 나오더라
아 진짜? 짱구엄마는 좋지만 지하철 강희선 갠적으로 별론데
너만 별로임
영어 안내방송 원래도 제니퍼 클라이드였음
난 강희선이 최고임 제일 잘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