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는 날 전 날 늦은 밤에 무궁화 타고 가는 방법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영등포에서 부산행 무궁화 막차타면 새벽 3시 조금 넘어 도착하더라? 환승을 해서라도 새벽 4시 넘어 부산역에 도착하는 방법은 없나?
(조금 떨어진 곳인 청량리발 부전행 막차 타는 방법 제외하고.)
3시에 도착하면 해 뜰 때까지 할 것도 딱히 없을텐데...
(조금 떨어진 곳인 청량리발 부전행 막차 타는 방법 제외하고.)
3시에 도착하면 해 뜰 때까지 할 것도 딱히 없을텐데...
님이 말한 두가지 방법 말곤 노포동 심야타고 두실역내려주면 택시까지 오는방법밖에없음
청량리발 심야 무궁화나 심야고속버스말고 없어
그냥 프리미엄 막차타고 노포동떨어지면 지하철 다닌다 괜히 기차타면 밤에 불환하게 켜놓은 기차안에서 잠도 안오고 그다음날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