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동쪽 광장의 노숙자판 보다는 클린하다. 동쪽도 후암동 들어가면 낙후되긴 마찬가지...
원래 서울 성저십리 일대는 제대로 된 도시계획이란게 없었던 일제강점기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가지라 구질구질함. 나중에 외곽에 좋은 주거지가 늘면서 자연스럽게 슬럼화될수밖에.
용산역 처럼 싹다 재개발 하는 수밖에 없음. 원주민 및 세입자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거기 허접해보여도 재개발할꺼고 비싼동네임
옛날엔 그쪽이 빈민가+사창가였음.
그래도 동쪽 광장의 노숙자판 보다는 클린하다. 동쪽도 후암동 들어가면 낙후되긴 마찬가지...
원래 서울 성저십리 일대는 제대로 된 도시계획이란게 없었던 일제강점기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가지라 구질구질함. 나중에 외곽에 좋은 주거지가 늘면서 자연스럽게 슬럼화될수밖에.
용산역 처럼 싹다 재개발 하는 수밖에 없음. 원주민 및 세입자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거기 허접해보여도 재개발할꺼고 비싼동네임
옛날엔 그쪽이 빈민가+사창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