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역 추진단체 : 전주,김제 통합역으로 다시 추진
익산시 : 혁신역은 당연히 안되고, 만약 또 흔들면 가만안놔둠.
익산시 지역구 국회의원 (이춘석, 조배숙) : 익산시 입장과 동일함
김제 지역구 국회의원 (김종회) : 아까우나, 다시 추진
완주 지역구 국회의원 (안호영) : 상생방안 마련해서 다시 진행
전주 지역구 국회의원 (3명중 1명이 입장밝힘) : 김제, 완주 국회의원과 비슷함. 정동영과 정운천은 무응답.
그 외지역은 무관심으로 대응
전주 지역구 국회의원은 3명인데 그중 김광수만 입장밝히고, 을지역구 정운천, 병지역구 정동영은 무응답,무관심으로 대응
그런데, 김광수 지역구는 혁신역과 거리가 먼 평화동, 중화산동, 완산동, 전주구도심(한옥마을지역과 시청지역)임. 오히려 을지역구인 정운천이 입장을 낼줄 알았는데, 무응답
정동영은 아무래도 자기 지역구에 전주역이 있고, 이미 전주역 신축이 확정된 마당인지라 어차피 무관심으로 대응. 만약 저거 전주,김제역 통합역사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밝힐듯. (아무래도 자기 지역구에 KTX역이 사라지면 가만두지 않을 국회의원이 어디있겠나??)
군산지역구 국회의원은 아무래도 무관심. (여기는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지역구)
특이한게 완주 지역구 국회의원이 의견을 밝히고, 혁신역에 찬성하는 입장인데 아이러니 한게 이양반 지역구는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이고 혁신역은 관련성이 떨어짐. 완주군에 속하는 이서면이 혁신도시가 있고, 김제랑 멀지 않으니 찬성하지만 정작 진안군민은 기차타러 나갈때 전주역으로 나가고, 무주군은 경부선 영동역, 장수군은 남원역으로 나가서 탐.
일단 익산지역구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때 당선되려면 혁신역 반대입장을 분명히 해야하는건 맞음. (만약 내년에 둘다 당선되면 이춘석은 4선 중진, 조배숙은 5선에 도달함.) 김제 지역구 국회의원은 아무래도 존재감을 높히려고 하는거 같고, 완주 지역구 국회의원은 일단 내년에 공천이나 받을수 있을지 의문인게, 여기 예전에 지역구는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이였다가 이번에 완주군이 붙고, 임실군은 남원,순창으로 빠지게 됨. 여기는 정세균 지역구였는데, 정세균이 서울 종로로 가면서 박민수 변호사가 지역구 물려받아 국회의원을 했는데, 공천에 떨어지고 출마를 못하게 되면서 안호영이 받음. 초반에 안호영이 완주군인구가 무진장보다 3만명정도 많아 불리했는데, (국민의당 후보가 완주군수를 했던 임정엽임) 임정엽이 완주군 북부지역(즉, 옛날 고산현 일대)에서 비토여론이 강해서 완주군 북부지역에서 안호영에 몰려서 당선된거임.
정작 완주군 북부랑 혁신역은 아무관련 없음. (고산에서 기차타러 나가면 전주역 나가서 타고, 봉동역시 전주역으로 나감.)
박민수도 지역조직이 남아있고, 장수군과 무주군쪽은 박민수 조직이 많이 남아있어서 안호영 이양반도 내년에 공천경쟁 치열할거다.
김광수가 국회 보건복지위 간사라서 그럼 연기금 금융타운 구축때문에 - dc App
김광수도 어차피 내년선거때 떨어질거임. 김광수 지역내에서 이미지 별로 안좋고(제작년 여름에 모 사건때매 이미지 안좋음), 자기조직도 거의 붕괴되서 힘듬.
조배숙은 다음이 마지막이네 차차기는 익산 1석일테니까 - dc App
이번이 마지막일수 있음. 여기 한병도가 다시 재도전한다는 말이 나와서 한병도가 조배숙 꺾을듯. 아니면 선거제도 개편되면 익산은 단일선거구로 묶여서 이춘석, 한병도가 민주당 공천경쟁할거고, 조배숙은 민주평화당 공천받고 나올듯..
이춘석이 3선고지에 오른건 아무래도 국민의당이 이한수 전 익산시장을 내보내서 그럼. 이한수가 익산시민들 대다수가 익산을 빚더미에 앉게만든 장본인이고 무능하다고 평이 별로 안좋았음. 근데 내년에는 이한수 선거에 못나오는게, 이양반이 3년전 총선때 지역신문 기자한테 금품을 제공한게 걸려서 징역형이 확정된지라 10년간 입후보못함. 전 익산시장 박경철 역시 선거에 못나옴.